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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눈가에 생긴 오돌토돌한 트러블…비립종일까, 한관종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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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4-27 |
| 조회수 | 10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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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 주변에 생긴 트러블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오돌토돌하게 생기는 비립종과 한관종은 메이크업으로도 잘 가려지지 않고, 피부가 지저분해 보여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두 질환 모두 주로 눈 밑에 발생하고 모양과 크기가 유사해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원인과 치료법이 다르므로 잘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진주알 같은 작은 알갱이가 있다면 ‘비립종’ 비립종은 피부 내부에 표피 성분이 과다하게 증식해서 생기는 낭종으로, 직경 1~2mm의 흰 점과 같은 알갱이가 눈가 등에 생긴다. 주로 선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화장의 잔여물이나 자극 때문에 땀샘이 막혀 콜로이드 상태의 물질이 생성되거나 심한 피부염이나 화상 등과 같은 피부 손상 후 이차적으로 생기기도 한다. 하이닥 피부과 상담의사 민형근 원장(클린업피부과의원)은 하이닥 Q&A에서 “비립종은 반복적인 볼 터치나 마스카라 등의 사용 등으로 얼굴을 자극하는 경우 좀 더 발생하기 쉽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이유로 눈을 자주 비비거나 긁는 사람의 경우에도 비립종이 잘 생길 수 있다.
간혹 비립종을 스스로 짜려고 시도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하이닥 피부과 상담의사 남상호 원장(클린업피부과의원)은 하이닥 칼럼에서 “비립종을 손으로 짜면 안의 내용물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고, 세균 감염이나 흉터가 남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비립종 치료는 병원에서 면포 압출기나 주삿바늘로 피부 속에 들어있는 하얀 알갱이를 없애면 비교적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최근에는 레이저 치료를 통해 더욱 손쉽고 통증도 줄이면서 치료할 수 있다.
단, 비립종은 한 번 제거해도 재발이 잦다는 특징이 있다. 남상호 원장은 “대부분 한 구멍 속에 덩어리가 한 개이기 때문에 제대로 빼내면 한 번에 잘 없어지지만, 여러 개의 덩어리가 같이 있는 경우에는 1개라도 남으면 재발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경우, 1~2개월 후에 재수술을 통해 마저 제거해야 재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치료 후에 비립종이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피부를 긁거나 마찰하는 행위를 삼가야 한다. 하이닥 피부과 상담의사 김경훈 원장(엠제이피부과)은 하이닥 칼럼에서 “피부건조증이 가려움증을 유발하므로 보습제를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쌀알 크기의 돌기가 생겼다면 ‘한관종’ 흔히 물사마귀라고 부르는 한관종은 땀을 분비하는 땀관이 증식해서 생기는 일종의 양성 종양이다. 2~3mm 정도의 크기로 마치 작은 깨를 뿌려놓은 것과 같은 오돌토돌한 모양을 지니고 있으며, 주로 눈가에서 시작해 이마, 인중 등에도 발생한다. 한관종은 유전적인 요인이 대부분이며, 특히 사춘기가 지난 여성에게 자주 발생한다. 한관종은 비립종보다 치료가 좀 더 까다로운 편이다. 경계가 불명확하고 여러 덩어리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한관종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미세 절연침을 이용한 고주파 시술을 주로 이용한다. 바늘이 달린 고주파 레이저로 한관종의 덩어리를 지져내는 원리이다. 시술 후에는 미세한 딱지와 붉은 기, 붓기 등이 3~4일 정도 지속된다.
도움말= 하이닥 상담의사 민형근 원장(클린업피부과의원 피부과 전문의), 하이닥 상담의사 남상호 원장(클린업피부과의원 피부과 전문의), 하이닥 상담의사 김경훈 원장(엠제이피부과 피부과 전문의)
> 하이닥 게재(2022.04.27) : 도움말_민형근 원장(CU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남상호 원장(CU클린업피부과 일산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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